윤여준 전 장관, 22일 미래정치교양강좌 첫 강연자로 나서
윤여준 전 장관, 22일 미래정치교양강좌 첫 강연자로 나서
  • 정재우 기자
  • 승인 2019.07.15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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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준 전 장관 발제 “총체적 난국 대한민국, 결국 정치가 문제다” 강연 예정
▲ 이동섭 의원

[아이콘뉴스]바른미래당 권은희, 김삼화, 김수민, 신용현, 이동섭, 이태규 의원 및 지역위원장들이 공동주최하고, 윤여준 전 장관이 강연자로 참여하는 ‘총체적 난국 대한민국, 결국 한국정치가 문제다’ 강좌가 오는 22일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강좌는 ‘4차산업혁명시대, 대한민국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다’ -새로운 트렌드와 패러다임을 토론하고, 대한민국호의 생존-신성장-미래 청사진을 그리자-를 주제로 매주1회, 6강으로 구성됐다. 강좌의 기획은 정치 하한기를 맞아 여섯 의원들의 문제의식에서 비롯됐다.

특히 이번 강좌의 취지는 "4차산업혁명시대가 본격화하면서 선진국들은 새로운 트렌드와 패러다임을 선점하고, 생존하기 위한 무한경쟁에 돌입해 있는 상황에서, 탈이념, 실사구시, 중도실용 및 중도개혁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국회와 정치권 그리고 국민들께 새로운 화두와 문제의식을 제안해 우리 사회가 발전해 나가는 데 실사구시적인 밑거름과 디딤돌이 되고자 함이다.

첫 강연자로 제16대 국회의원과 여의도연구소장 등을 역임한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이 나설 예정이며, 윤여준 전 장관은 정치·사회계 원로로서 통찰력 있는 시각으로 국내 정치적 상황을 깊이 있고 예리하게 진단해왔다.미래정치 교양강좌는 7월 22일부터 8월 26일까지 매주 1회씩 진행되며, 황태연 동국대교수 ‘현대국가 이념과 중도개혁의 리더십', 임진모 대중문화평론가 ‘대중음악의 소통과 혁신의 가치', 윤덕민 한국외국어대 석좌교수 ‘미중 패권경쟁 속 대한민국 외교안보 전략', 최재붕 성균관대교수 ‘신인류, 포노사피엔스가 바꾸는 우리사회 미래혁명', 김용섭 트렌드분석가 ‘밀레니엄 세대와 새로운 트렌드 그리고 한국정치'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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