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포크레인 개발 성공한 새안
전기포크레인 개발 성공한 새안
  • 정현제 기자
  • 승인 2019.06.21 11: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장비시장의 지각변동 불러올 것
새안의 기술력으로 탄생된 3톤급 전기포크레인
새안의 기술력으로 탄생된 3톤급 전기포크레인

국내 굴지의 전기차 업체 (주)새안(이정용 회장)이 전기포크레인 개발에 성공, 본격적으로 중장비시장에 뛰어든다.

새안은 그동안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3톤급 전기포크레인을 개발, 오는 7월초 일본 마쿠하리 메쎄 전시장에서 첫 선을 보이게 된다. 이곳에서 열리는 박람회는 명실공히 일본을 대표하는 건설건축전시회로, 새안의 3톤급 전기포크레인에 대한 공식적인 평가를 받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리하라 사토시 새안재팬 대표는 "새안의 기술력으로 탄생된 3톤급 전기포크레인은 중장비시장에 지각변동을 불러올 만큼 우수한 제품"이라며 "일본 내에서만 연간 2만 여대의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처럼 새안에서 개발된 전기포크레인은 새안재팬의 영업망을 통해 일본 중장비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