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의 투자지도 바꿀 명품 전원주택 ‘한강이글스타운’
평택의 투자지도 바꿀 명품 전원주택 ‘한강이글스타운’
  • 정현제 기자
  • 승인 2020.02.03 16: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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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잘 사는 세상을 향해 가는 사람,
(유)한강산업개발 정종채 회장

 

아무리 원대한 꿈이라고 해도 결국 한 걸음의 전진이 만들어낸 것이다.

완공하기까지 수 백 년이 걸린 밀라노 대성당도 벽돌을 하나하나 쌓아올렸기에 완성될 수 있었다. 세상을 뒤바꾼 혁명적인 순간들도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면서 더 나은 미래를 꿈꿀 때 가능성의 길이 열린다. 실현되지 않은 꿈은 공상으로 남지만 하나씩 쌓아올린 꿈은 세상을 바꿀 초석이 될 것이다.

20여년이 넘는 시간 동안 건설업계에 몸담으면서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향한 꿈을 실현시켜온 정종채 회장이 항상 가슴으로 되새기는 말이다.

우리나라에서의 건설업은 그야말로 역경과 고난의 연속이었다. 그 길을 어떻게 헤쳐 나가느냐에 따라 큰 기업으로 우뚝 서기도 하고, 소리 소문 없이 없어지기도 한다.

하지만 갖은 굴곡 속에서도 그가 끝까지 강조했던 것은 ‘정직과 신뢰’라는 기본에 충실한 경영이었다. “당장 눈앞에 있는 것들에 연연하지 않고 정도만을 바라보며 걸어왔다”고 지난 길을 회상한 정 회장은 사람이 신뢰를 잃는 것은 삶의 기반을 잃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힘주어 말했다.

맑은 뒤에는 구름과 비가 있고 다시 날이 갠다. 그렇기에 현실에 휩쓸리며 작은 것에 얽매어 자신의 신념을 무너뜨리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그는 맑은 날도 흐린 날도, 정직과 신뢰를 잃어 본 적이 없다. 믿음으로 쌓아올린 관계는 쉽사리 흔들리지 않기에 한강산업개발의 어제와 내일은 굳건하게 이어져있다.

다수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 사람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꿈꾸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만큼 한국 사회가 아직 공존과 상생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이런 가운데 정 회장은 묵묵히 내일을 위한 초석을 다지며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사람은 한번 죽음을 맞으면 그간 쌓은 물질적인 부를 다 내려놓고 떠나는 존재”라고 말한 그는 더 큰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경영인의 삶을 걷고 있다. 이익을 창출하는 것이 최우선시 되는 경영현장에서 나눔을 위해 경영인으로 살아간다는 역설이 허황된 꿈이 아님을 몸소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 온 정 회장은 사회에 행복을 나눠주며 모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다시 건강을 되찾게 되었을 때, 이웃과 나누기 위해 주어진 시간임을 알게 되었다. 그렇게 정 회장은 오롯이 그 시간을 미래를 위한 실천으로 채우며 살아가는 중이다.

나눔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간다는 그의 청사진은 구체적이다. ‘직원들을 부자로 만든다’ 그리고 전 직원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면서 회사의 규모를 키워 더 많은 직원을 채용하고 함께하는 뜻을 공유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상생의 길이 열릴 것으로 보고 있다.

“300명의 부자를 만들어 한 사람당 30명씩 총 9,000명을 살린다면 이렇게 작은 기업이 9,000명을 살렸다는 소식을 듣고 글로벌 규모의 대기업들이 부끄러워하지 않겠는가”라고 반문한 그는 더 나은 사회를 향해 오늘도 전진하고 있다.

정 회장의 인생은 ‘휴머니즘’에 맞춰져있다. 사람을 생각하고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그리고 있기에 내 곁의 사람을 돌아보고 이 사회의 사각지대를 유념하게 된다.

힘들고 어려운 순간은 누구에게나 찾아오게 마련이다. 하지만 다시 일어서려는 생각을 포기하는 것만은 안 된다는 따뜻한 격려를 잊지 않았다. “길을 가다보면 돌부리에 걸리거나 웅덩이에 빠지기도 하지만 그것으로 실패자가 아니라 끝내 일어나지 못할 때 비로소 실패라고 부르는 것”이라면서 언제나 희망을 잃지 않고 전진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랐다. 간절히 원하면서 최선을 다하다보면 돕는 사람이 있게 마련이고 그런 힘들이 우리를 다시 뛸 수 있게 한다는 믿음은 지금의 정 회장이 있게 한 신념이기도 하다.

글로벌 나눔 실천으로 훈장 수여 받아

정종채 회장의 나눔에는 국경이 없다.

더 나은 사회로 나아가는 길은 이기심을 내려놓고 하나가 될 때 비로소 가능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저마다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면서 사회에 보탬이 된다면 인간의 존엄성이 빛날 것으로 보았다.

말하기는 쉽지만 실천은 쉽지 않은 이 길을 걸어온 것이 바로 정 회장이다. 정직과 신뢰로 성공적인 경영인의 삶을 사는 동시에 국경을 넘어 도움이 필요한 곳은 국적을 불문하고 선뜻 손을 내밀고 있다. 그의 이러한 선행은 해외로부터 나라의 위상을 세우고 우리나라의 따뜻함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정 회장은 지난 1월 인도네시아 술탄 국왕으로부터 지진과 수해 피해 복구를 적극적으로 도운 공을 인정받아 훈장을 수여받았으며, 몽골 정부로부터 외국인에게 수여하는 최고 훈장인 몽골 금관우정훈장을 받았다.

“지구촌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우리보다 어려운 상황에 처한 나라를 돕는 것은 지구상에 살아가는 인간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는 정 회장은 “우리도 과거 힘들었던 시절 선진국으로부터 도움을 받으면서 지금에 이르렀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누군가를 진정성 있게 도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오히려 그것이 감사한 일이라는 그는 나눔을 실천하는 것에는 국경이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세상에는 많은 사람이 있다. 하지만 이처럼 조건 없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다.

“왜?”라고 물으면 그는 그저 웃는다. 그 미소가 모든 것을 대변해 주는 듯하다. 정종채 회장은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의 의미를 가장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향후 5년 내에 대한민국 30위 기업으로 성장해 나눔의 파급력을 더 높이겠다”는 그의 꿈,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조망권과 사통팔달 교통, 최적의 입지조건 갖춰

(유)한강산업개발은 평택에 고품격 전원주택단지인 ‘한강이글스타운’ 300세대를 기획, 1차 6만여평 부지에 107세대를 건설 중에 있다. 한강이글스타운은 평택 험프리스에 근무하는 미군과 가족들을 위한 렌탈 하우스를 겸하고 있으며 서울까지 1시간대 출퇴근이 가능한 교통도 갖추고 있어, 안정적인 임대수익에 대한 기대감이 높기도 하다. 입지조건 또한 아주 그만이다.

전면으로 탁 트인 서해 조망권과 평택호, 뒤쪽으로 보이는 고용산 자락뿐 아니라 단지 바로 앞쪽으로 34번 국도가 위치해 있고 약 1km 떨어진 곳에 신남IC에서 횡성-오산간 고속도로가 있어 미군 험프리스 기지까지 약 5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또한 국내 최첨단 전원주택 단지 최초로 도시가스가 연결되고 자제 발전기와 전선을 매립형으로 바꿔 전봇대를 없앰으로써 조망권을 높였다.

미래가치 높은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어

이곳의 입지조건뿐 아니라 한강이글스타운의 내부는 더 환상적이다.

내가 사랑하는 가족, 연인과 함께 지내면 더 행복할 공간을 설계하며 만든 이곳은 어느 하나 부족한 곳이 없다.

각 세대별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풍경도 여유롭기 그지없다. 아산호, 평택호 관광단지, 서해대교와 함께 아산 퍼스트빌리지아울렛, 미 험프리스 기지 등이 보이고, 휘트니스센터, 키즈카페, 어린이놀이터, 야외 바비큐장 등 입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도 다채롭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 그리고 세대간 프라이버시. 이 또한 직접 관리실을 운영하여 24시간 안전하고 편리한 단지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첨단 장비시설을 설치했으며, 개개인의 라이프 스타일과 세대간 프라이버시를 최대한 보장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또한 이곳은 4개의 룸과 4개의 욕실, 조망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면 대형 창, 옥상의 휴게 공간뿐 아니라 세대별 편의를 살린 멀티룸 조성과 영화관, 와인바 등을 개별부담으로 설치할 수 있도록 한 것 등 보이지 않는 곳에 더 세심한 배려를 하기도 했다.

서구형 명품 주거공간으로 평택의 투자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할 ‘한강이글스타운’. 이곳은 전원주택, 렌탈하우스, 게스트하우스 등 어떤 용도로 활용해도 후회없을 최고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살아도 좋고, 투자가치는 더 좋은 곳, 한강이글스타운은 정종채 회장의 20년 건설 노하우와 함께 그의 경영과 나눔철학이 그대로 녹아있는 공간으로 설계되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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