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꿈과 비전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ACN
함께 꿈과 비전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ACN
  • 정현제 기자
  • 승인 2018.12.19 13: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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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실용적이고 안정적인 사업아이템, 그 속에서 행복 찾아


믿고 따르다보니 어느덧 아시아에서 여덟 번째 SVP 올라
ACN KOREA 서은경 SVP
ACN KOREA 서은경 SVP

 

사람과의 만남이 가장 쉽고도 어려운 일이지만 그 속에서 쌓여지는 나이테는 자신을 점점 성숙하게 만든다. 학원사업에서 성공을 거둔 서은경은 사업가로, 교육자로 존경받으며 지냈다. 그 삶이 꽤나 행복했다. 하지만 ACN을 알고 박창구 SVP의 격려와 위로를 받고 난 뒤 ‘내안의 또 다른 나’를 알게 되었고 점점 더 성숙해지는 자신을 발견했다.

‘서은경의 재탄생’이었다.

이 사업을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서은경 SVP가 처음 ACN을 만났을 때, 하루하루가 행복이었고 또한 실수의 연속이었다.

교육 사업에 성공한 그가 새로운 일에, 그것도 생소한 네트워크마케팅에 뛰어든다는 것은 녹록한 일이 아니었다. 하지만 사업설명을 듣고 나니, 이 사업을 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끊임없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거나 판매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원가가 드는 것도 아니었다. 그리고 누가 권하지 않아도 일상에 꼭 필요한 것들이었다. 사업가로서의 촉이 와 닿았다. 그렇게 낯선 분야에 대한 약간의 관심으로 살짝 발을 들여 보았다. 하지만 거기에 박창구 SVP가 뜨거운 열정을 불어넣어 주었다. 박창구 SVP의 성공신화는 그로 하여금 가슴을 설레게 하는 동기부여가 되었고, 박창구 SVP의 열정적인 강의는 ACN의 가치와 비전을 전하기에 충분했다.

그래서 그는 학원의 구조를 재편해 권한을 이임하고 자신은 적어도 5년 동안 ACN에 올인하겠다고 결심했다. 하지만 처음 접하는 사업이 의지만 있다고 되는 것은 아니었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진 적이 얼마나 많았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의 서은경 SVP가 존재할 수 있는 이유는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손을 내밀어준 많은 파트너들과 상처 따위 금방 잊어버리는 긍정의 힘이 주효했다.

사업에 대한 확신, 리더에 대한 믿음

서은경 SVP가 들은 ACN 사업설명회는 그야말로 ‘신세계’였다. 솔직히 네트워크마케팅에 대해 그렇게 오픈마인드가 아니었기에 별 기대없이 참석했는데, 여기서 전해지는 팩트는 온 몸에 전율을 느끼게 했다.

ACN만의 독보적인 시스템과 일상에서 꼭 필요한 것들로 구성된 사업 아이템, 그리고 ACN이 추구하는 기업의 가치는 그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했다. 평소 자신도 쓰던 것들을 가장 저렴하게 제공해 주고 또한 이에 대해 보상도 해준다고 하니…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이상했다.

ACN은 기업 및 가정의 유무선 보안 시스템 및 유비쿼터스 서비스, 유무선 전화와 IP-TV, 인터넷, 화상 국제전화와 같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금융 결제 관련 서비스, 기업 및 가정의 에너지(전기, 가스) 서비스, 라이프 서비스 등 통신과 금융결제 분야에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실행되지 않지만 곧 사용될 에너지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이미 세계시장에서 입증된 분야들이다.

우물 안에 있었던 자신이 글로벌 시장을 향해 나갈 수 있었던 것도 이러한 사업에 대한 확신 때문이었다.

같은 비전으로 같은 곳을 향해 걷는 파트너의 소중함

그렇게 평범한 시작이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그의 존재감은 빛을 발했다.

서은경 SVP는 ACN의 시스템 속에서 벽을 밀어 다리를 만드는 법을 배웠고, 다리를 건너니 그가 원하는 모든 것이 있었다. 벽을 뚫고 희망을 보느냐, 벽 속에 갖혀 사느냐는 오롯이 자신의 몫이었다.

ACN은 글로벌 기업답게 깨어있는 마인드와 능력에 따른 보상, 그리고 일상에서 항상 쓰이는 아이템 등 시스템 자체가 성숙되어 있다. 또한 이곳은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족같은 마음이 절실히 느껴져 다시 태어나도 도전하고 싶은 곳으로 꼽히고 있다.

서은경 SVP는 “저는 이곳에서 제2의 인생을 얻었습니다. 물론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랫동안 같은 비전을 공유하며 같은 곳을 향해 걷는 파트너들이 있어 더 행복합니다”라며 “박창구 SVP로부터 리더는 힘들 때 웃을 줄 알아야 하고, 어려울 때 힘낼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를 믿고 따라오는 사람들을 위한 책임감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고 밝혔다.

성공의 시작은 기록하면서, 즉 종이위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하는 서은경 SVP는 하루하루를 꼼꼼히 기록할 뿐 아니라 나의 목표와 계획을 정확히 명시했다. 그래야 실천하는 힘이 되고 자극이 된다. 때로는 게을러 질 때도 있다. SVP 직급에 오르니 내가 느슨해지나 싶을 때, 자신의 기록을 펼쳐본다. 그러면 정신이 번쩍 든다.

서은경 SVP는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들이 더 기대된다. ACN에서의 삶은 정말 기적같았고, 이것이 앞으로 일어날 일들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이다. 자신의 노력여하에 따라 얼마나 더 큰 기적이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이다.

함께 성장하는 것에 대한 기쁨과 행복

이렇게 기적적인 행복을 맛본 서은경 SVP는 이를 자신만 누릴 것이 아니라 함께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조금씩, 천천히 사람들의 마음을 열기 위해 노력했고 ACN의 시스템에 고개를 끄덕이는 사람들이 늘면서 자신감도 생겼다. 새벽 4~5시에 일어나 움직여야 하는 것이 다반사였고, 이른 아침 KTX를 타고 부산에 내려갔다가 기차 편이 끊어져 심야 고속버스를 타고 다시 서울로 올라오는 것도 일상이었지만 힘들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에게는 함께 울고 웃어주는 사람들이 곁에 있기 때문이다.

서은경 SVP에게 힘이 되어 준 아시아 영업을 총괄하는 큰 스승 ACN 대니 배 부사장, 아시아 최초의 SVP인 우원균 SVP, 탁월한 리더십으로 언제나 자신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박창구 SVP, 이들은 함께 성장하는 것에 대한 기쁨과 행복을 알게 해 주었다. 또한 ACN 비즈니스는 절대 혼자서는 성공할 수 없고, 혼자 성공하려 하지도 않는다는 것을 몸소 실천해 주었다. 그래서 이제 막 시작하는 사람들도 두렵지 않다. 혼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게 서은경 SVP는 아시아에서 여덟 번째 SVP에 올랐다.

성공해서 너무나 부럽다는 말에 그는 손사래를 쳤다.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그는 “ACN에서의 성공은 나 자신이 높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파트너들과 함께 올라가는 것”이라며 “지금 우리 사회를 둘러싼 장기불황과 앞으로 닥쳐올 어려움 속에서 ACN은 축복이자 기회입니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주어지지만, 이를 잡는 것은 결국 행동과 실천이고 도전하는 모든 이들에게 ACN은 열려있습니다”고 강조했다.

꿈을 이루기 위한 더없이 훌륭한 도구

ACN KOREA는 우리나라에 아시아 최초로 헤드쿼터로 진출, 사업 전개를 주도할 거점국가로 성장하고 있다. 향후 아시아의 모든 국가들은 한국을 거쳐 사업을 전개하게 된다. 우리나라가 이 큰 시장의 주도권을 거머쥔 것 또한 경제에 지대한 영향력을 미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일본 에너지 시장은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세계 16개국에 전기와 가스를 판매하고 있는 ACN은 일본에서 엄청난 가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서은경 SVP는 “20년 전 통신민영화가 되었듯 곧 에너지 민영화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이때 우리 ACN은 다시 한 번 크게 도약할 것이고, 이처럼 예견된 아이템으로 부와 명예를 함께 누리게 될 것입니다”라고 장밋빛 미래를 전망했다. 또한 자신의 미래도 그렸다.

그는 “오랫동안 교육계에 몸담으며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보다 건강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학원에서 이뤄지는 사교육에는 분명 한계가 있었기에 미션스쿨을 세워 인성교육에 중점을 두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가진 자본으로는 턱없이 부족했고, 반드시 이루고 싶지만 불가능한 꿈이라 생각했습니다”라며 “하지만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된 곳이 바로 ACN입니다”고 밝혔다.

ACN은 서은경 SVP에게 꿈을 이루기 위한 더없이 훌륭한 도구가 된 것이다. 이 꿈이 미래 우리 청소년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칠 것이라 생각하면 그는 오늘도 더 부지런히 뛰게 된다.

될 때까지 하면 성공의 단비 맛보게 될 것

인디언들이 지내는 기우제는 반듯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그 이유는 인디언들은 한 달이고 두 달이고 비가 올 때까지 계속 기우제를 지내기 때문이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근성이 결국 원하는 것을 얻게 되는 것이다.

ACN은 서은경 SVP는 “이러한 인디언의 지혜는 세상 모든 일에 통용된다”라며 “안 된다고 생각하면 핑계거리만 보이고 된다고 생각하면 길과 방법이 보인다. 우리 일도 마찬가지다. 될 때까지 하면 결국 성공의 단비를 맛보게 될 것이다”고 했다.

또한 그는 ACN의 말을 인용하며 “ACN에는 ‘리더를 복제하라, 리더를 따라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을 먼저 개척한 이들. 앞서 성공을 이룬 리더들의 모습을 그대로 복제하고, 그 뒤를 걷는 것만으로도 성공의 요건에는 충분하다는 뜻입니다”라며 리더를 따르며 꿈을 이루기를 바랐다.

또한 그는 “ACN에는 수많은 사연을 가진 많은 리더들이 있습니다. 모두가 다른 모습으로 다른 꿈을 꾸고 있지만, 너무나 아름다운 하모니를 내고 있습니다. 이는 서로를 배려하며 함께 노래하기 때문입니다”라며 함께할 때 가장 멀리, 그리고 가장 높이 비상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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